의뢰인 후기
공무원 문책전보 처분, 집행정지 인용 결정 받은 의뢰인 후기
의뢰인 배OO 소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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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로 다른 지역 문책전보 처분을 받았던 공무원 의뢰인의 소중한 후기] 오랜 기간 공무원으로 재직해 오신 의뢰인께서는 징계절차를 거쳐 감봉 1개월과 함께 다른 지역으로 옮기라는 문책전보 처분을 받으셨습니다. 징계사유를 받아들일 수 없어 소청절차를 거쳐 행정소송을 제기하셨고, 그 사이 전보 처분부터 멈출 수 있는지 한길로에 문의하셨습니다. 감봉은 실제로 줄어드는 급여가 크지 않지만, 문책전보는 사는 곳을 통째로 옮겨야 해 생활 전반에 미치는 불이익이 훨씬 컸습니다. 집행정지는 인용률이 높지 않은 절차이기에, 한길로는 처분이 그대로 집행될 경우 의뢰인께서 입게 될 실질적인 불이익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문책전보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인용'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께서는 적어도 징계 처분을 다투는 본안 소송이 끝날 때까지 기존 근무지와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징계 처분의 당부를 다투는 동안에도 처분은 집행되기 때문에, 회복하기 어려운 불이익이 예상된다면 본안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한길로는 공무원 징계 문제에서도 의뢰인과 끝까지 함께합니다. 부당한 징계나 전보 처분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법무법인 한길로의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담당 변호사
  • 김현종 변호사
  • 박종현 변호사